지난 6월 홍보대사로 위촉된 씨스타는 온라인 예선 참가자 수가 가장 많은 국가에 심사위원으로 나설 계획으로, 러시아는 14일 현재 전 세계 1750여 팀 중에 325팀이 참가, 온라인 예선 참가팀이 가장 많은 국가로, 이미 블라디보스톡에서 한 차례 본선을 치렀음에도 불구하고 참가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가 개최하는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2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예선을 거쳐, 전 세계 10개국 11개 도시에서 2차 본선을 개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