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웨덴 사진작가 사나 크비스트(Sannah Kvist)는 친구와 지인을 총동원해 1989년대에 태어난 9명의 20대가 갖고 있는 재산을 모아 놓은 모습을 담은 ‘20대의 모든 재산’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9명의 20대 남성들은 각자의 가치관을 반영한 듯 서로 다른 물품들을 각자의 공간에 모아 놓은 모습이다. 악기, 의류, 책 등의 다양한 물품들은 그들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게 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20대의 모든 재산,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저들보다 더 많은 것을 모을 수 있을 텐데”, “20대의 모든 재산, 나의 현재의 재산은 무엇일까”, “20대의 모든 재산, 정말 다양하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사나 크비스트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