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송 연구원은 "KT의 올해 2분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아이폰5가 KT와 SK텔레콤에서만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며 "아이폰이 롱텀에볼루션(LTE)으로 출시되면 KT가 가입자 유치에 유리하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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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이어 "KT는 마케팅 비용을 상반기에 50% 집행해 경쟁사인 SK텔레콤(52%)과 LG유플러스(52%)보다 예산이 여유롭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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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2:18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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