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휴대폰에 모바일 신용카드와 교통카드, 가상계좌 등을 통합관리하는 모바일월렛(모바일지갑)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며 "구글이 이미 서비스를 시작했고, 애플과 삼성도 하반기에 사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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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구원은 또 "10c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비접촉 통신기술 NFC(Near Field Communication)서비스도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정부의 지원을 동반해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박연구원은 신용카드 PG(Payment Gateway)사업자인 KG이니지스와 한국사이버결제, NFC-USIM칩 공급업체인 유비벨록스가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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