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06.26

  • 38.21
  • 0.67%
코스닥

799.47

  • 4.69
  • 0.59%
1/3

폭염 속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역시 예상대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염 속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역시 예상대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최악의 아르바이트는 무엇일까?

    최근 아르바이트 모집 전문사이트 ‘알바몬’은 아르바이트생 805명을 대상으로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ADVERTISEMENT




    그 결과 인형탈을 쓰고 전단지를 돌리거나 율동을 해야 하는 인형탈 아르바이트가 1위로 꼽혔습니다. 그 뒤를 이어 도로 포장공사가 2위, 지옥의 아르바이트라 불리는 택배 상·하차가 3위로 나타났습니다.

    ADVERTISEMENT


    반면 여름철 최고의 아르바이트로는 워터파크 아르바이트, 재택 아르바이트, 대기업 아르바이트, 책· DVD 대여점으로 선정됐습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 이 더운 날씨에 어떻게 인형탈을 쓰지?”,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 정말 답답할 듯”,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 그래도 한 푼이라도 더 벌려면”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