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월중 증권사들의 콜차입 규모는 8조3000억원으로 규제 이전인 지난해 5월 13조9000억원 대비 5조6000억원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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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 대비 콜차입 비중도 22%로 지난해 5월보다 19.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편 6월중 증권사의 단기자금 조달 규모는 20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5월 대비 1조2000억원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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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차입이 감소한 반면 환매조건부채권(RP)매도와 기업어음(CP)발행은 각각 3조원, 1조4000원 증가했습니다.
금감원은 “7월 이후에도 증권사별 콜차입 한도 준수 여부와 대체자금 조달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