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섭 SK증권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은 삼성 그룹 내 유일한 정밀 제어 기계 장비업체로써 향후 그룹의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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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연구원은 "삼성 그룹의 경영진단 이후 제품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며 성장 동력에 대한 준비를 해왔다"며 "보안 솔루션, 반도체 장비, 파워 시스템의 에너지 장비 등을 바탕으로 2015년까지 매출 7조원을 달성할 공격적인 계획을 준비중이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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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5:05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