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 내 급유시설은 다음달 13일 민간사업자였던 대한항공의 운영권 종료와 함께 급유시설을 3년 간 민간에 맡기기로 하고 새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었지만 정치권에서 특혜의혹을 제기하면서 백지화가 되는 것 아니냐는 예상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한편 인천공항 급유시설 입찰공고는 이번 주 이뤄지며 입찰된 민간 기업은 3년에서 5년까지 무상으로 급유시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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