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41층에 위치해 서울의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피스트 레스토랑은 세인트 레지스(St. Regis) 호텔의 에드윈(Edwin Loh) 쉐프를 초청, 말레이시아의 정통 퀴진을 소개합니다.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매콤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요리들을 엄선해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코코넛 밀크로 맛을 낸 밥에 사이드 메뉴와 소스를 곁들인 나시르막(Nasi Lemak), 작은 꼬치에 닭고기나 양고기를 끼운 사테이(Satay) 외에도 즉석에서 조리하는 라이브 코너와 말레이시안 디저트 메뉴 등이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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