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는 노조가 지난달 14일 잔업·특근 거부를 시작한 지 44일 만인 오늘(27일) 오후 3시 직장폐쇄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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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노조가 오늘(27일) 오전 전면파업에 돌입하자 사무직 인력으로 생산을 계속하기 위해 직장폐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SMJ도 오늘(27일) 안산공장과 시화공장의 생산을 중단하는 등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잇따라 직장폐쇄를 하면서 자동차 생산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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