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美 50년만의 최악의 가뭄…국제식량가격 오를 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50년만의 최악의 가뭄…국제식량가격 오를 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전역을 덮친 심한 무더위와 수십년만의 가뭄으로 국제 식량 가격이 오를 전망입니다.

    미국 정부는 이상고온과 가뭄으로 내년 우유와 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ADVERTISEMENT


    이같은 우려의 가장 큰 배경으로는 현재 가뭄으로 재배면적의 88%에 피해를 입고 있는 옥수수가 꼽힙니다.

    옥수수는 가공식품과 가축사료 등의 주원료로 미국의 주요 수출품목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식량 가격 상승을 직접적으로 부추길 전망입니다.

    ADVERTISEMENT


    한편 미국은 3대 곡물인 옥수수, 콩, 대두 세계 생산량의 1/3을 차지하고 있는 식량 대국으로 세계 농산물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합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