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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분기 실적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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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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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투자 오후증시 1부 - 긴급진단>

      삼성증권 윤필중 > 현대차를 추정하는 애널리스트 모두 비슷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 매출은 21조 원을 넘게 보고 있고 영업이익은 2.4조 원을 밑돌 것으로 예상한다. 영업이익 기준으로 전년 대비 14%, 전분기 대비 6% 정도 개선되는 모습일 것이다.


      상반기에 외국인들이 바이 코리아를 하면서 집중적으로 거둬갔던 종목 중 하나가 현대차였다. 최근 주식시장의 불안정성이 도래하면서 외국인들이 차익실현 측면에서 삼성전자나 현대차 등 주요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이 이루어졌다. 충분히 예상되었던 부분이다.

      그러나 그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성 창출이 입증된다면 다시 한 번 나타날 수 있는 가격대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있지만 수급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펀더멘탈만 입증된다면 다시 한 번 호전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출하량은 현대차와 기아차 모두 올해 연간 가이던스의 50% 정도를 충족시킨 상황이다. 하반기에도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각사의 연간 전망치는 충분히 충족시킬 것이다. 3분기에 여러 가지 노조 이슈가 불거지고 있지만 전면적인 파업이 없고 계절적인 요인을 조금만 배제한다면 출하량은 떨어지더라도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4분기에는 출하량이 개선될 것이기 때문에 연간 전망치에 부합할 수 있는 판매량과 출하량이 나올 것이다.

      여러 부품업체들이 있는데 현재의 여러 가지 불확실성 속에서는 중형, 혹은 대형 부품업체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 안정성 측면에서 그것이 낫다. 소형 업체 중에서도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지극히 싼 업체들을 선호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만도, 소형주의 평화정공 등을 선호한다.



      전반적으로 부품업체들의 수익성은 상반기에 나오는 영업이익률 정도가 꾸준히 이어질 것이다. 큰 폭의 실적 개선은 없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성 창출이 보장되어 있고 전망되는 부품업체 중 밸류에이션이 싸거나 중대형 부품업체 중 안정성이 부각될 수 있는 업체가 선호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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