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한화 김승연 회장·김현중 부회장 이라크 출국‥추가 수주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화 김승연 회장·김현중 부회장 이라크 출국‥추가 수주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현중 한화건설 부회장이 오는 28일(토) 이라크로 출국합니다.

    김 회장과 김 부회장 일행은 지난 5월 수주한 이라크 신도시 사업의 진행 사항을 논의하고 추가 수주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화건설 측은 "아직 구체적인 체류 일정과 방문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며 "신도시 사업 추진에 대한 추가적인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화는 지난 5월 총 80억달려 규모의 이라크 비스마야 지역의 신도시 개발 공사를 수주한 바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