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1.88

  • 15.56
  • 0.34%
코스닥

946.25

  • 1.67
  • 0.18%
1/4

차태현, 1박2일 시청률 부담에.. "맨날 술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차태현, 1박2일 시청률 부담에.. "맨날 술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2`에서 활약 중인 배우 차태현이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습니다.

    차태현은 KBS 2TV `승승장구`에서 "`1박 2일 시즌2`의 시청률이 신경이 쓰이지 않느냐"는 MC 탁재훈의 질문에 차태현은 "신경이 쓰여서 매주 월요일마다 술을 마신다. 시청률이 오르면 좋아서, 떨어지면 괴로워서 술을 마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초반에 `1박 2일 시즌2` 시청률이 많이 나왔는데, 사실 시즌 1의 시청률을 이어받았다는 느낌이 있었다"며, "오히려 시청률이 한번 꺾이고 나서 조금씩 올라가는 모습을 보니, 진짜 우리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끼리 위안하며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탁재훈이 "`1박 2일`을 시작하길 잘한 것 같은가?"라고 묻자 차태현은 "안했으면 후회했을 것 같다. 잘 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1박2일 시즌2 정말 재밌는데",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