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진 애널리스트는 "중국인의 미국 비자 발급 완화로 인한 중국발 미주노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내국인의 미주행 수요 역시 두 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미주노선 수요는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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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국 공항 시설(CAPA) 부족과 경기 회복 지연에 따른 타이트한 미주 노선 공급추이로 미주노선 L/F는 하반기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하향 안정화된 유가 수준은 성수기 효과를 극대화 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