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문욱 KB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싱가폴 법인의 지분 매각 284억원에 이어 2분기 일본 법인 지분매각 1709억원이 유입됐다"면서 "하반기에는 삼성물산의 해외손자회사인 페러랠 페트롤리엄사 일부 매각이 이뤄질 경우 3000억원이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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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연구원은 또 "보유 유가증권과 자원개발사업만 고려하더라도 10조원이 넘는 가치"라며 "이러한 지분매각은 현명한 경영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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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4:37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