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이 멜파스 기업탐방 보고서를 통해 터치칩 매출이 늘고 있어 현재 주가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멜파스가 갤럭시S3 터치칩 독점 공급업체로 선정돼 지난 4월부터 공급을 시작했다"며 "터치칩 매출액은 올해 1분기 168억원에서 2분기 39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멜파스가 터치칩 매출 비중이 50%를 넘어섰고, G1M 방식의 터치패널 양산이 성공할 경우 실적과 주가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멜파스의 2분기 매출액은 714억원, 영업이익은 69%증가한 3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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