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반석 부회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자동차용 2차 전지 매출 목표를 연초에 정한 8천억원보다 30% 가량 낮춘 5천~6천억원으로 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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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회장은 "세계 경제가 너무 안 좋다보니 하반기에 판매가 급격히 늘어난다고 예측하긴 어렵다"며 "자동차용 전지 매출 계획 자체를 수정해야 하는 만큼 그에 따른 손익도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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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9:45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