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구직자 10명 중 8명 눈높이 낮춰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직자 10명 중 8명 눈높이 낮춰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 상반기 구직자 10명 가운데 8명은 안전지원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상반기 구직활동자 2천24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78%가 눈높이를 낮춰 지원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눈높이를 낮춘 조건으로는 `연봉`이 72.8%로 가장 많았으며 희망연봉에서 평균 500만원 이상 낮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밖에 `기업 인지도`(34.3%), `복리후생`(25.5%), `정규직 등 고용형태`(25%)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눈높이를 낮춰 최종합격까지 간 응답자는 54.2%였으며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54.5%는 합격을 포기하거나 퇴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눈높이를 낮춘 것에 대해 응답자의 40.9%는 `불만족스럽다`고 답했고 `만족스럽다`는 응답은 15.4%에 그쳤습니다.



    한편, 눈높이를 낮춰 지원한 이유로는 `빨리 취업하고 싶어서`(49.1%), `구직 공백기간이 너무 길어져서`(41.7%), `취업하기 워낙 어려워서`(49.4%) 등 순이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