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동반위, 서비스업 적합업종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반위, 서비스업 적합업종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반성장위원회가 사회적 갈등이 있는 업종·품목 118개 서비스업에 대한 중소기업 적합업종을 선정합니다.

    동반위는 18일 서울팔레스 호텔에서 제17차 본회의를 열고 `서비스업 중소기업 적합업종 추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추진계획에 따르면 서비스업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은 서비스업 업종수 및 기업체 수가 많아 모든 업종을 대상으로 논의하기가 곤란해 우선 사회적 갈등이 있는 업종부터 지정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생업과 관련된 소매업 70개 업종, 음식점업 17개 업종,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 31개 업종 등 총 118개 업종을 우선 지정하고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서비스업 적합업종 지정과 관련된 주요 고려사항으로는 제도운영의 효율성, 중소기업 적합성, 중소기업 성장가능성, 부정적 효과 방지 등 4개 대항목과 12개 세부항목이 제시됐습니다.

    적합업종 신청대상자는 서비스업종을 대표할 수 있는 정부 승인 중소기업자 협·단체이며, 중소기업협동조합과 사단법인, 법인형태로 해당 업종을 대표할 수 있는 중소기업자 단체가 해당됩니다.



    한편, 동반위는 이날 2011년 제조업분야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 82개 품목에 대한 올해 상반기 대기업 이행실태 결과도 발표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