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고로 관람객 1명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나머지 1명은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사망했다. 다른 1명은 화상으로 병원에 입원햇지만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기습 폭우가 내린 당시 `라 에스콘디다` 축구장에는 관객과 선수를 포함에 2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있었다. 사상자 3명은 필드 가까이 서있던 벼락을 맞은 나무 아래 머물고 있었따. 사상자들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30~40대로 알려졌다.

올해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보고된 벼락으로 인한 사망자는 9명에서 11명으로 늘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