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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킹, 자회사가 대리상과 319억 규모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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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킹, 자회사가 대리상과 319억 규모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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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킹하이웨이홀딩스리미티드는 오늘(12일) 자회사 복건영생활력생물공정유한공사가 중국 교작남십자의약체인점유한공사 등 7개 판매 대리상과 319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6.9%에 해당하는 규모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입니다.


    차이나킹 관계자는 "만약 이들 대리상이 연간 계약금액의 60%, 혹은 3년 연속 계약금액의 90%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경우 대리상 자격을 유지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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