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15년을 글로벌 사업 `퀀텀 대도약`의 원년으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지분투자와 매니지먼트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통신사 제휴를 늘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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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진 KT G&E 운영총괄 부사장은 "이젠 일회성 프로젝트 중심에서 벗어나 글로벌 기업으로서 중장기 로드맵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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