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전주 제1산업단지가 노후 산업단지 재생계획 수립을 마치고 재생사업지구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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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준공된 전주 제1산업단지는 이번 재생사업지구 지정으로 열악한 도로 녹지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우선사업지역으로 선정된 대전, 대구, 부산 등의 노후산단 재정비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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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국토부 산업입지정책과장은 “노후산단이 재생 사업 추진으로 도심 첨단산단으로 변신할 것”이라며 “산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주민 삶의 질도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