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강남구 세곡동 일대 강남보금자리지구에 토지임대부 아파트 402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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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임대부는 땅을 빌려 쓰고 건물에 대해서만 소유권을 갖는 주택으로 분양가에서 땅값이 빠지기 때문에 가격을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청약저축·종합저축 통장을 소유한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하는 강남지구 토지임대부는 전용면적 74㎡형 216가구와 84㎡형 186가구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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