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과 삼환까뮤는 9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2012년도 신용위험 정기 평가결과 C등급으로 평가받았다고 공시했습니다.
ADVERTISEMENT
삼환기업 관계자는 "지난주 금감원이 발표한 구조조정 명단에서 빠져 있었는데 오늘 오후 늦게 수출입은행으로 부터 부실징후 기업에 해당하는 C등급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두 회사는 워크아웃을 수락하면 채권단과 이행약정을 체결하고 경영 정상화 절차를 밟게 됩니다.
ADVERTISEMENT
뉴스
관련종목
2026-10-19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