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몹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유명 인디밴드 `10cm` 공연과 더불어 시민들과 함께 현대증권 대표 온라인 캐릭터 `올라맨`을 활용한 올라송(olla-song)과 올라댄스(olla-dance)를 배워보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열렸습니다.
현대증권 올라올라 로드파티는 동대문과 신촌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10cm, 울랄라세션, UV 등 유명 뮤지션과 함께 강남역(M-stage), 일산(라페스타 야외무대), 왕십리(역사광장 비트플렉스) 등 주요 도심지역뿐 만 아니라 대천, 경포대 등 유명 해수욕장에서도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