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선발된 홍보대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양국의 역사와 경제, 문화에 관한 올바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대학생 포럼을 개최하는 등 한·미 관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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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발대식에서 "지난 3월 15일 발효된 한·미FTA를 계기로 재조명 받고 있는 한·미 관계가 올바른 사실관계에 기초해 건전하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홍보대사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