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루루는 7월3일 광저우에서 열린 드라마 `공주출산` 계약식에 참여, 독특한 의상을 입고 노래를 부르던 도중 20cm가 넘는 킬힐이 중심을 잡지 못해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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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간루루는 은색의 짧은 의상을 입고 있었지만 간루루는 당황하지 않고 바닥에 앉아 신발을 벗고 노래를 계속이어갔다.
"TV 드라마 사상 가장 파격적인 노출을 할 것"이라고 말한 간루루는 이날 의상을 벗자 흰색의 아찔한 비키를 드러내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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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식석상에서 민망한 노출의상을 보여온 간루루는 또한번 노출로 세계적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 유투브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