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진짜위기는 지금부터..위기의식 가져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진짜위기는 지금부터..위기의식 가져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사진)이 전직원들에게 위기의식을 강조하며 긴밀한 소통과 팀웤을 당부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오늘(6일) 전직원들에게 보내는 `CEO편지`를 통해 "진짜 위기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위기의식을 갖고 어떻게든 목표한 바를 이뤄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와 노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위기감 없이 막연히 잘 되겠지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 결코 어려움을 이겨낼 수 없다"면서 "업무에 임함에 있어 항상 회사와 긴밀히 소통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팀웍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또 "작은 실패를 감추면 기업 자체가 회생 불가능한 상태로 추락하기도 한다"면서 "사소한 실수나 계획에 차질이 발생했을 때 적극적으로 대처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