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GPS(위성항법장치)를 통해 종이직을 세계측지계 기준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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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총 1조2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연차적으로 이뤄집니다.
국토부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마무리되면 불부합지로 인한 경계분쟁과 재산권 행사 제약 등의 문제가 해소되고 세계 수준의 공간정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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