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코렐 패턴 디자인 공모전 1등 수상자인 한혜영씨는 “코렐이 가지고 있는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가장 어울리는 ‘에코 그린’을 주제로, 다양한 질감과 색감의 나뭇잎을 형상화 했으며 나뭇잎과 물병 모티브를 사용했다”고 패턴 디자인을 설명했습니다.
한국월드키친 마케팅팀의 김지영 이사는 “코렐 ‘에메랄드 리브’ 패턴은 소비자가 직접 코렐에 대해 연구하고 트렌드를 담아 디자인한 작품으로, 소비자의 작품이 실제 상품으로 출시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시각과 취향에 다가가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번 코렐 ‘에메랄드 리브’ 패턴 디자인은 지난 달 선보인 코렐 코리안웨어 밥공기, 국대접에도 적용되어 다양한 형태의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 입니다.
한편, 지난 5월 25일부터 진행된 제 3회 코렐 패턴 디자인 공모전은 이달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코렐 패턴 디자인 공모전 입상작의 경우, 추후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실제 제품 패턴으로 활용 될 수 있어 매년 2천여 점 이상의 디자인이 접수되는 등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공모전 참여는 코렐 패턴 디자인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http://pattern.worldkitchen.co.kr)에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