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8.05

  • 113.83
  • 2.05%
코스닥

794.78

  • 33.96
  • 4.46%
1/3

한국거래소, 국가·지자체도 '기관투자자'로 분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국가·지자체도 `기관투자자`로 분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거래소가 오늘(3일) 투자자별 매매동향 정보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투자자분류제도 일부를 개편해 오는 16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다.

    투자자분류제도란 증권회사나 금융투자회사가 투자자의 매매거래계좌를 개설할 때 부여하는 코드로 투자자별 매매동향 정보를 산출·집계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거래소는 기존 `증권·선물`은 `금융투자업자`로, `종금·저축`은 `기타 금융기관`으로 변경하고 `국가·지자체`를 공익기관으로 확대 적용하며 전문투자자로서의 성격을 감안해 `기관투자자`의 범위에 포함시켰습니다.

    또한 각 증권회사 투자자 분류 기준의 일관성을 제고하기 위해 `랩어카운트`(위탁자별)와 `헤지펀드`(사모), `카드`·`캐피탈`·`벤처투자`(기타금융기관) 등 분류가 모호한 법인에 대한 유의사항도 배포할 예정입니다.

    ADVERTISEMENT


    거래소 관계자는 "새로운 증시환경을 반영해 투자자분류 기준을 개선함으로써 투자자별 매매동향 정보의 유용성과 정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