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5.52

  • 49.20
  • 1.07%
코스닥

952.05

  • 4.13
  • 0.44%
1/4

한국거래소, 국가·지자체도 '기관투자자'로 분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국가·지자체도 `기관투자자`로 분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거래소가 오늘(3일) 투자자별 매매동향 정보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투자자분류제도 일부를 개편해 오는 16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다.

    투자자분류제도란 증권회사나 금융투자회사가 투자자의 매매거래계좌를 개설할 때 부여하는 코드로 투자자별 매매동향 정보를 산출·집계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거래소는 기존 `증권·선물`은 `금융투자업자`로, `종금·저축`은 `기타 금융기관`으로 변경하고 `국가·지자체`를 공익기관으로 확대 적용하며 전문투자자로서의 성격을 감안해 `기관투자자`의 범위에 포함시켰습니다.

    또한 각 증권회사 투자자 분류 기준의 일관성을 제고하기 위해 `랩어카운트`(위탁자별)와 `헤지펀드`(사모), `카드`·`캐피탈`·`벤처투자`(기타금융기관) 등 분류가 모호한 법인에 대한 유의사항도 배포할 예정입니다.


    거래소 관계자는 "새로운 증시환경을 반영해 투자자분류 기준을 개선함으로써 투자자별 매매동향 정보의 유용성과 정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