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서영택)이 모국어를 습득하듯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유아 영어전집 `범블비 잉글리시`를 출시했습니다.
웅진씽크빅은 범블비 잉글리시는 캐나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 및 동화 작가가 집필해 영어 문장 특유의 리듬과 운율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야기를 노래로 만든 스토리송에는 브로드웨이 출신 뮤지컬 배우와 성우 목소리가 담겼습니다.
또 플랩북(책장을 펼칠 때마다 부분적으로 종이 덮개가 있어 다른 그림이 나오는 책) 등 콘셉트 동화(10권)로 구성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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