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상반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41개를 발표하고 중소기업 지원사업 우대, 청년인턴십 추가지원, 세금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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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41개 기업은 지난 1년간 총 629명을 고용해 기업 당 평균 15명을 추가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혁소 서울시 경제진흥실장은 “일자리 창출 기업에 행,재정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전반에 일자리창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고용창출 기업의 자립기반 마련에도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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