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결과 거래소는 오늘(28일) 대한광통신과 서한 등 코스닥상장기업 6사(대한광통신, 서한, 큐리어스, 파워로직스, 팜스웰바이오, 한진피앤씨)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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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에서 적발된 공시의무 위반건수는 2009년(총 29건)과 2010년(총 13건) 대비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5월말가지 전체 코스닥상장법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건수도 총 37사 3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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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기업의 공시자율성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되, 공시 위반 여부·기 공시한 사항의 실제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