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호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관리관은 제12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중점점검대상이 상반기 조기집행에서 하반기 이월·불용 최소화로 전환된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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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유럽 재정위기 등 대내외 불확실성을 감안해 재정을 앞당겨 집행, 실물 경제를 뒷받침한 데 주력했다면 하반기에는 예산을 남김없이 사용해 경기부양에 힘을 쏟겠다는 의미입니다.
상반기 집행률 목표는 60%로, 22일 현재 잠정 집행률은 55.0%로 목표치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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