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외국계 투자자문사, 다음 지분 취득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국계 투자자문사, 다음 지분 취득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외국계 투자사들이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장기적으로 성장이 가능하다며 지분을 늘리고 있다.

    스코틀랜드계 투자자문사인 밸리 기포드 오버시즈 리미티드(Baillie Gifford Overseas Limited)는 특별관계자와 함께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주식 71만4000주(지분 5.29%)를 보유중이라고 26일 공시했다.

    ADVERTISEMENT


    지난달 유럽계 노르웨이 중앙은행과 미국계 장기투자펀드 캐피털그룹이 잇따라 5% 이상 지분 취득을 신고하는 등 다음의 `장기 성장성`에 베팅하고 있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은 다음에 대한 메수를 늘려 지난 25일기준으로 외국인 지분율은 37.84%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8월 16일 36.7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달 까지 다음을 대규모 순매도했던 국내 기관들도 점차 매도 규모를 줄이며 다시 매수를 늘리고 있다. 증권업계도 다음의 차기 성장모델로 게임과 모바일광고 부문에 주목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