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신동규 농협금융 회장 첫 출근··노조와 공감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동규 농협금융 회장 첫 출근··노조와 공감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동규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선임 6일 만에 노조의 저지 없이 정상 출근했습니다.

    오늘(26일) 오전 9시30분경 출근한 신동규 회장은 곧장 노동조합 사무실을 찾아 허권 노조위원장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ADVERTISEMENT


    면담을 마친 후, 신 회장은 "노동조합의 뜻을 충분히 이해했고, 정부든 누구든 부당한 경영간섭은 결코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역시 상호간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을 내놓으며, 노사간의 지속적인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