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제네바 발명전시회, 독일 뉘른베르그 발명전시회와 함께 세계 3대 국제발명전시회로 꼽히는 피츠버그 발명전시회에는 올해 19개국 320여점의 발명 및 신제품이 출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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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총 15개 발명제품을 45개 심사분야에 출품했으며, ‘진공감전포충기’를 개발한 조이넥스(주) (대표 김영식)가 가정용품과 위생용품 분야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했고 (주)스트롱홀드테크놀러지(대표 우종욱)가 ‘스마트 커피로스터’로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