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관계자는 22일 "온라인 상품을 9월말이나 10월초에 런칭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상품출시를 검토중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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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은 초기 온라인시장 선점 전략으로 주로 젊은 층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저가의 보장성 상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이 관계자는 "상품구조까지 어느정도 개요가 나왔다"며 "정기보험, 상해보험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중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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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품 전담조직에 대해서는 "아직 조직 구성은 확정된 바가 없다"며 "판매자회사를 설립하거나 회사내 사업부를 따로 두는 등 여러형태를 검토중이다"고 밝혔습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온라인 보험 자회사설립은 설계사 조직과의 충돌 등 회사내부적인 조율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아직까지 금융당국에 설립인가 신청을 한 회사는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