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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경기둔화 우려로 연중 최저…90.6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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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경기둔화 우려로 연중 최저…90.6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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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유 가격이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크게 떨어지며 연중 최저를 기록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1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3.60달러 하락한 90.67달러로 연중 최저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직전의 연중 최저치는 지난 6월 13일 기록한 93.84달러였다.

    한편,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도 3.46달러 내린 89.23달러였고,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도 배럴당 3.25달러 떨어진 78.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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