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새로 개발한 당뇨병 치료제와 B형 간염치료제 등의 매출이 본격화되는 3분기 이후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보다 35% 증가한 104억원을 예상한다"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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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연구원은 또 "한편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5.5% 감소한 77억원 정도일 것"이라며, "이는 악값 인하에 따른 차액 보상이 일회성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실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