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문을 닫는 점포 숫자는 강제 휴무가 본격 시작된 지난 4월22일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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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업계에 따르면, 전국 대형마트 370곳 가운데 288개 점포가 이번 주말 강제 휴무에 들어갑니다. 전체의 77%에 해당합니다.
이마트가 145개 점포 가운데 105개 점포의 문을 닫으며, 홈플러스 111개 점포(총 129개 점포), 롯데마트 72개 점포(총 96개 점포)가 문을 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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