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수 한화증권 연구원은 "2분기는 계절적인 성수기인데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3 출시에 따른 매출 발생으로 외형성장은 지속될 것"이지만, "채용 인원 증가에 따른 인건비 증가로 이익 성장이 지난해보다 부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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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또" 3분기는 갤럭시 S3의 본격적인 마케팅 수혜와 런던올림픽 특수로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6% 증가한 35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