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오늘 (15일) 오전 경영발전보상위원회를 열고 차기 하나대투증권 사장 후보로 임창섭 고문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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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섭 내정자는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투자금융에 입사해 하나증권 사장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임 내정자는 오는 18일 하나대투증권 이사회를 거쳐 22일에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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