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웰번(Ed Welburn) GM 글로벌 디자인 총괄 부사장은 "GM 글로벌 디자인팀은 고객과 감성적으로 맞닿으며 공감할 수 있는 자동차를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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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번 부사장은 "글로벌 디자인팀이 새롭게 디자인하는 자동차들은 한대 한대가 최고 수준의 독창성과 상품성으로 사랑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GM은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을 비롯해 독일, 호주, 중국, 브라질, 인도 등지에 총 10개의 디자인 센터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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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지엠은 내년 말까지 디자인센터를 기존의 두 배 이상의 규모로 확장해 GM의 글로벌 디자인 중심 역할을 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