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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히든 카드..."운전자와 차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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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2012 세계연례개발자회의(WDC)에서 새로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맥북 에어와 iOS6를 공개했지만 실제 비밀병기는 따로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IT전문지인 `엔개짓(engadget)`은 11일(현지시간) 전세계 9개 자동차 메이커가 차량 운전자가 아이폰4S에서 처음으로 채택한 스마트 비서서비스인 `시리(Siri)`를 작동시킬 수 있는 별도의 버튼을 장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아이스 프리(Eyes Free)`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운전대에 장착해 버튼만 누르면 아이폰과 뉴 아이패드를 통해 시리를 작동할 수 있다. 운전중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선을 뺏거나 손으로 작동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애플은 BMW, GM, 메르세데스-벤츠, 랜드로버, 재규어, 아우디, 도요타, 크라이슬러, 혼다 등과 계약을 맺었고 자동차 메이커들은 향후 1년 이내에 운전대에 버튼을 장착할 계획이다. 엔개짓은 `온스타`라는 별도의 시스템을 갖고 있는 GM이 아이스 프리를 채택하기로 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기반의 `싱크(Sync)`라는 별도의 인포테인트먼트 시스템을 보유한 포드가 빠진 점이 흥미롭다고 지적했다. (사진 = 엔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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