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대상문화재단, 중고생 500명에 9억원 장학금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상문화재단, 중고생 500명에 9억원 장학금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상그룹 공익법인 대상문화재단(이사장 임창욱)이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12년도 중고등학생 대상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전국에서 선발된 중·고등학생 장학생 500명 중 수도권 지역 187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습니다.

    대상문화재단은 지난 1971년 출범이래, 지난해까지 41년간 총 1만3천800여명의 학생들에게 약 143억의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매년 500명 규모의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해 왔습니다.


    임창욱 이사장은 "대상문화재단의 장학금 지원 사업은 4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대상의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학생들이 대상문화재단의 장학사업으로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