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 차연경 부사장(공장장)은 “ISO TANK의 TCS가스를 2공장 TANK에 충진 하는 과정에서 노즐연결과정에 오류가 있어, 소량이지만 TCS가스가 누출되어 인근 작업자 35명의 가스흡입이 의심돼 회사 안전규정에 의거 외부작업자 35명 전원을 전남병원 및 성심병원 등 3개 병원에 즉시 후송했다”며 “대부분 검사를 마치고 이상이 없어 퇴원 및 복귀 조치했다" 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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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 소량이지만 가스누출이 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나, 신속한 조치를 통해 추가적인 가스누출이나 인명사고를 차단할 수 있었으며 회사의 공정 설비 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설명했습니다.